나홀로약국PHARMALONE
종이에 적고, 타이핑하고,
일일이 세고 —
손으로 하던 재고 관리,
이제 ‘삑’ 한 번입니다.
약사가 직접 만들었습니다.
약국 재고, 스캔 한 번으로.
유통기한 정리하는 날,
아직도 수첩 들고 약장 앞에 서 계시나요?
- 약을 하나하나 꺼내 유통기한을 손으로 옮겨 적고,
- 그걸 저녁에 다시 엑셀로 정리해 표를 만들고,
- 임박한 약을 골라내러 또 한 번 약장을 뒤지고.
조사에 하루, 정리에 또 이틀.
반기마다 돌아오는 그 며칠 —
입고 때 ‘삑’ 한 번으로 이미 끝나 있다면요?
이런 분께 추천드립니다
- 거래명세서 보면서 사입 내역을 하나하나 타이핑하다 지치신 분
- 반품할 약 찾아 선반 뒤지고, 목록은 또 손으로 적고 계신 분
- 실사하다 숫자가 달라도, 고치기 번거로워 그냥 넘어가신 분
- 도매상 연동 서비스는 편한데, 내 사입 내역이 보이는 게 찝찝하셨던 분
하나라도 “내 얘긴데” 싶으셨다면 — 아래 세 가지면 됩니다.
지금 쓰시는 프로그램 재고가 실물과 잘 맞고 계시다면, 이 프로그램은 필요 없으실 수 있습니다.
스캔 한 번, 파일 한 번.
재고는 저절로 맞습니다.
1
사입
약 들어올 때 바코드 '삑'. 입고 끝. 유효기간·로트까지 자동으로 기록됩니다.
2
조제차감
조제 프로그램에서 나온 파일을 올리면, 그날 쓴 약이 재고에서 자동으로 빠집니다.
3
반품
유효기간이 다가오는 약을 미리 알려주고, 반품 후보를 예상 금액과 함께 뽑아줍니다.
이 셋이 맞물리면, 재고 실사는 ‘세는 일’이 아니라 ‘확인하는 일’이 됩니다.
입고는 정말 ‘삑’ 한 번입니다.


이 화면이 곧 돈입니다.



약국 데이터,
약국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.
인터넷이 끊겨도 돌아갑니다.
모든 데이터는 약국 컴퓨터 안에만 저장됩니다.
개발자인 저도 약사님 약국의 데이터를 볼 수 없습니다.
서버로 보내는 것 자체가 없기 때문입니다.
만든 사람도 약사입니다.
제 약국에서 매일 쓰면서, 불편한 곳을 계속 고치고 있습니다.
지금은 베타 테스트
약국을 모시고 있습니다.
베타 기간 동안 무료로 쓰실 수 있습니다.
베타 참여 약국에는 정식 출시 후 1년 무료를 드립니다.종료 일정과 정식 가격은 정해지는 대로 참여 약국에 가장 먼저 알려드립니다.

PC로 보고 계시다면 폰으로 QR을 찍어도 됩니다.
약사 김경모 · km.fitflow@gmail.com
